매월 첫째주 금요일 IBM Campus Wizard 정례 모임이 있다. ㅋ
오늘은 우리조 모임도 가질겸해서 5시에 강남에서 미리 모여 이야기도 하고 이른시간에
도곡역에 도착했다.
오늘은 간단히 조별 발표만 하고 식사를 하러 갔다.
오랜만에 사람들이랑 자유롭게 얘기도 나누고 좋은 시간들이었다.
또 식사하고나서는 몇몇 시간 되는 사람들끼리 한잔하러가기도 했다.
술집은 NG였지만, 또 매우 짧은 시간만 있어 아쉬웠지만.
오랜만에 좋은 사람들을 대거 만나서 이야기도 나누고 시간도 보내서 기분이 좋았다.
그렇기에 더욱 아쉬웠겠지.
또 다들 바쁜 삶을 살 것이고. 한달 후에나 보겠지만
그동안 나 또한 열심히 살아야겠다
무튼
약간 피곤하지만 기분 좋은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