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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정리

Public 2009/03/01 23:06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내일이 벌써 개강이다.
아침엔 새로운 마음으로 그리고 방학 끝으로 온천에 또 갔다왔다.

뭔가 마음이 무겁기도 하고. 방학을 그냥 이렇게 보내면 안될거 같아 그 끝을 잡아본다.

방학 12월 중순~2월 28일

1.  ^^ J를 만남

2. IBM 캠퍼스위져드 4기
  - 2조가되어 로보코드와 홍보에 대해 회의를 2번 나눔

  - W데이 중 아파서 집으로 옴 ㅋ
  - 4명의 멘토님을 만남( 허광남,박경훈,임성현,박재성님)
  - 8명의 멘티들을 알게됨.

4. 독서
 -구해줘, 뇌를단련하다,심리학초콜릿,파피용

5. 영화
 -트와일라잇,벼랑위의 포뇨,쌍화점,디파이언스,트랜스포터,워낭소리,작전명발키리,베드타임스토리,작전,
- 벤자민버튼의시간은거꾸로간다,세렌디피티

6. 영어공부
 - 대 실 패 ㅋ ㅋ ㅋ 

7. 컴퓨터 
 - 2009년 2월 21일 데스크탑 구입 : 현재 환상의 속도를 구사하고 있고, 처음으로 VISTA사용중.

8.  MT
 - 여행은 가지 못하고 MT만 다님
 - 1/17,18솔룩스 엠티, 1/31~2/1 학생회 엠티
 - 수려 엠티는 大 취소됨

9. SOLUX
 - 08 2명 07 1명을 상대로 멘토가 되어 JAVA 스터디를 하였는데 끝까지 제대로 마치지 못해 아쉬움. 자료집은 나왔지만 미안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했던 스터디.

10. 학생회 활동 ->> 생각보다 날 너무 힘들게 함.
 - 12월에 컴퓨터과학과 학회장 됨.
 - 부서 나누기 : 여태까지 없었던 부서를 나누고 일을 부여하느라 상당히 많은 시간을 쏟음. 생각보다 어려움이 많고 아직 진행중
 - 신년하례식 : 2009년 첫 행사이자 내가 기획하는 첫 행사인 신년하례식을 1월 5일에 무사히 진행함.
 -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 최소 5번이 넘는 이과대학 회의를 거쳐 살을 2KG나 빠지게한, 신입생은 4명 빼고 모두 참석하였고 반은은 좋았다는 무리와 나빴다는 무리 두부류로 나눠지는 느낌. 깃돌이?깃순이가 되어 컴퓨터과학과 깃발을 들고 올림픽홀을 돌았음. 이틀밤을 샘. 정신이 쏙 빠져나감을 느낌 ㅋㅋ
 - 졸업식 : 재학생 대표 송사를 하고, 또 다시 깃발을 들고 과학과 651호를 굳은 표정으로 돌았음. ㅋ
 - 현재 : 개강파티와 총 엠티를 겸비한 워크샵 준비중

11. 기타 & 못한것, 아쉬운것
 - 아토피가 많이 완화됨.
 - 온천(도고파라다이스 스파)은 총 3회 감.
 - 요가를 2월부터 다님, 행사 있을때 뺴고는 거의 감
 - 경복&숙명 동문회장으로써 동문회를 진행했으나 학생회 활동으로 밤 10시에 동문회에 도착해서 미안함을 느꼈음.
 - 유난히 많은 친구들을 만남, 새로운 친구도 많이 사귐.
 - 고대하던 클럽은 여전히 가지 못함
 - 봉사활동을 하고 싶었으나 살인스케줄로 결국 하지 못함.
 - 대학원에 대해 조사를 하고 많이 준비하려고 했으나 생각보다 미흡했음.
 - 포트폴리오도 아직 만들지 못함. 그러나 천천히 해도 될것 같음.
 - 2008 중순부터 못한 사진정리는 아직도 그대로 남아있음
 - 하드와 유에스비 정리도 더러워진 채 있음 개강초에 꼭 해야지.
 - 이 외에도 정리 못한 것이 너무 많을 것이라 상상됨.



자 이제 개강 준비를 해보자.
방학 안녕, 조만간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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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만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