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쟁이 유씨, 들어본적도 없어서 이게뭐지? 했는데.
예상외로 정말 강추가 되어버린 연극.
포스터의 세사람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저중 한명이 나와서 혼자 다하는 연극이다.
혼자 모든 대사를 다하는데 정~~~~~~~~~~~~~~~~~~~~~~말 재밌다.
감동도 재미도 감탄도 모두 주는 연극.
죽은 사람의 마지막 길을 도와주는 염쟁이의 이야기 이지만.
삶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교훈을 주는 연극이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힘들어 하는 사람이 있다면
꼭 데려가서 보여주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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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 이랑씨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