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 오늘 뭔가 계속 웃고 즐거운 하루였다.
오늘 같은날 왜 난 카메라를 가져가지 않은걸까?
추억을 남겼으면 좋았을껄 ㅜ0ㅜ,,, 아쉽기에
글로써 남기려고 한다 .... 큭큭
하루를 정리하며~~~~~~~~~~~~~~~~~~~~
오늘의 경험(?)
1.개발자들의 수다
2. 미군들과의 토킹어바웃(?)
오늘 같은날 왜 난 카메라를 가져가지 않은걸까?
추억을 남겼으면 좋았을껄 ㅜ0ㅜ,,, 아쉽기에
글로써 남기려고 한다 .... 큭큭
하루를 정리하며~~~~~~~~~~~~~~~~~~~~
오늘의 경험(?)
1.개발자들의 수다
2. 미군들과의 토킹어바웃(?)
1. 개발자들의 수다
처음에 현업 종사자들만 등록하는줄 알고 신청하지 않고 있다가
누군가 " IBM 캠퍼스 위져드 학생들은 당연히 신청하셨죠? "라고 해서 바로 신청해서
오늘 갔다왔다 ㅋ
뭐랄까 처음에 기대는 안했다.
왜냐하면 뭔가 전문 종사자들이 알 수 없는 말들로 블라블라 하실것 같아서랄까?
그나마 WOC때 인연이 있었던 허광남님의 발표가 있어서 오랜만에 뵙고 싶기는 했다.ㅋ
게다가 늦잠자고 핸드폰도 집에 놓구가서 가져오는 사건들로
1시간이나 늦게가서 더욱 알아들을수 없는 상태였다 ㅜㅜ
심포니 뭐어쩌구 하셨던 ....ㅜ
그 다음은 페챠쿠챠Pecha Kucha 시간이었는데,
오호,,, 이시간 너무 재미있었다. 뭐랄까 발표내용도 알아듣기 어렵지 않았고, 내용도 좋았던거 같고.
또 후에 자유롭게 이야기 하는 시간에서 (사실 그냥 아무자리에 앉았는데 ㅋㅋ)
좋은 인연들을 또 만난것 같아서다.
음,
일단 풋풋한 고딩아이들 3명에게 놀랐고 또 이 아이들에게서 열정을 REFRESH하는 경험이 되었던것 같다.
또 발표자였던 서상현님에게서도, 같은 대학생인데 방대한 지식을 갖고 계심에 또 놀라게 되었다.
그리고 나서는 세미나가 모두 끝나고 위져드들 끼리의 치맥도 너무 좋았다.근데
결론은 항상 비슷하다. "꾸준히 노력하자"
ㅋㅋ
요거는 그냥 실시간으로 두서없이 메모한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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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군들과의 토킹어바웃(?)
IBM 위져드들과의 치맥이 끝나가는 중 우리의 준영언니..아니 오빠에게 연락이 왔다.
완전 2000년만의 연락? ㅋㅋㅋ 계절이 바뀌기전에 보고 안봤던 오빠의 연락을 받았는데
마침 강남에 와 계신다그래서 예지언니와 함께 오빠를 만나러 고고싱했다.
근데 오빠가 카츄사여서 그런지 미쿡군인들이 함께 와있었다.
세명의 솔져들 ㅋㅋ, 카일,브라이언...또누구였지?
뭐 암튼 키가 너무 크고 문신도 해서 무서웠는데
대화를 하니 무지 착했다.ㅋㅋㅋㅋ
첨엔 어울리지 않게 웃으며 침묵으로 일관했다.
이분들이 무섭기도 하고 영어도잘생각안나고.....ㅋㅋㅋ
근데 대화를 하다보니 열심히 말하면 통하는 부분도 있고 ㅋㅋ
여튼 이분들입에서 리눅스까지 나올줄은 몰랐지만 ㅋㅋㅋㅋ
서로 공감대를 만드느라 부지런이 노력하고 대화를 나눴던것 같다.
그리고 뭐랄까 이렇게 장시간 1:1로 외국인과의 대화가 처음이랄까?
ㅋㅋㅋㅋ어떤 영어표현을 익혀야겠다 이런생각도 들고,
영어공부좀 해야겠다는 생각은 더욱더욱 들고
또 계속 보고 있을땐 외국 시트콤을 보고 있다는 느낌도 들었다. ㅋㅋㅋ
그냥 너무 너무 하루종일 웃고 즐긴 하루였던것 같다.
아쉬운건 이 긴 글에 사진이 빠져있다는 사실? ㅜ0ㅜ